작성일 : 11-08-30 14: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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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래용] 안녕하시죠^^ 그리운크레용펜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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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 우재맘
 조회 : 2,27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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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시죠^^ 아이 방학하자마자 서둘러서
휴가를 다녀왔었던 가족입니다..
오랜만에 나선 여행길이라..에고..다녀와선 엄청 피곤하고
힘드는거 아냐 겁을 먹었었죠^^
하지만..다녀오고 나서 ..정말 여행이란 좋은거구나..
새삼느꼈어요^^ 친정에 다녀온 기분으로
친절히 따뜻히 맞아주시고. 부족하면 챙겨주시고
애들데구 하는여행 편치만 않은데..넉넉한 사장님
맘에..넌 잘쉬다 왔어요^^
생각외로 가깝고 ..가는길도 아주 쉽게 갔다왔어요
서울근교라서..자주 들를께요^^
항상 건강하시고..뙤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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