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성일 : 12-08-29 11:08
[단풍마을휴] 잘 다녀왔습니다.
 글쓴이 : 김은희
조회 : 2,408  
7월 24, 25일 단풍마을 휴에서 묶었던 김은희입니다.
KTX매거진에 펜션 안내를 보고 무작정 예약해서 온 여행인데요.
차가운 수영장에서 실컷 물놀이 하고, 오리와 닭들도 보고 푸짐한 식사까지 너무 즐거웠습니다.
아이들도 다음에 또 가자고 하네요.
다음에 시간나면 가족끼리 같이 한번 또 오겠습니다.

친절한 사장님 이하 가족분들 건강하시고, 더욱 번창하세요!!!

김은희 드림

펜션지기 2012-08-29 11:12: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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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은희님,
안녕하세요?
마침 저희가 한가로웠던 때 오셔서 기억합니다~~
칭찬 정말 감사드립니다.
KTX매거진에서 소문듣고 취재왔다며 6월호에 게재됐었는데, 그 잡지 보시고 오신 분들이 종종 계셨던 것으로 기억합니다.
그래도..아직은 저희가 꿈꾸는 단풍마을 휴는 부족함 투성이입니다~~
처음 이곳을 오픈할 때 계획했던 것처럼 오시는 분들의 몸과 마음 뿐만 아니라 감성이 행복한 그런 곳으로 더 가꾸어나가겠습니다.
최근에는 식당 뒤 개울가에 산책용 예쁜 목교도 놓았고..가을에 이곳 저곳 더 공사를 할 예정입니다.

그래서,
김은희님 가족같은 평화로운 분들이 무주를 오면 즐겨찾는 그런 '휴'가 되기를 희망합니다.
제가 보았던 모습처럼 언제나 행복하고 건강한 가정이시길 기원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