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성일 : 12-02-02 14:21
[단풍마을휴] 다시 꼭 방문할꺼예요~^^
 글쓴이 : 이영화
조회 : 2,113  
후기 쓰는거 참 어렵고 귀찮은 일이지만,,,
정말 훈훈하게 잘 다녀와서 꼭 남기고 싶어서 이렇게 다시금 찾아왔어요~^^

전 1월12일~13일 황토펜션 22평에 묵고 왔습니다.
우선 첫 인상은 깨끗해서 정말 맘에 들었어요~ 난방도 잘 되고 따듯한 물도 잘 나왔어요~

예약부터 귀찮게 전화드렸는데 단 한번도 짜쯩내시지 않으시고 하나하나 잘 들어주시고
잘 대답해주셨어요~^^

또 제가 가장 크게 감동했던것은
제가 목걸이를 잃어버리고 와서 전화드리고 문자도 보내고 했는데도
사장님 엄청 바쁘신데도 일일히 다 처리해주시더라고요,,,
결국 목걸이를 찾진 못했지만 그 바쁘신 와중에도 확인하시고 바로 전화주시고
너무 감사드렸어요~

사장님 감사해요~^^

교회소모임 엠티도 많고 가족모임도 많은데
좋은곳 알게 되어서 참 기뻐요~

함께 갔던 사람들도 너무 잘 골랐다고 칭찬이 자자했어요~
2월중에 다시금 또 찾아갈께요~^^


참 아쉬웠던 점 하나는
싱크대에 수세미가 없어서 설거지가 조금 난감했던거~^^;;; 참고해주세요~^^


다음엔 단풍마을도 방문하겠습니당~^^

여러분들 주저마시고 꼭 방문하세요~~~ 강추입니당~

펜션지기 2012-02-02 14:24: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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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영화님,
말씀하시는 것 들어보니..소중한 목걸이인 듯 했어요.
그래서 몇번이나 직원들에게 청소하면서 보지 못했느냐고 확인을 했는데..결국 찾지 못해 내내 마음이 편치 않더라구요~
그래도 좋은 기억으로 글을 올려주시니 감사하고..민지럽습니다^^

의외로 저희 휴를 이용하시는 분들 중 소지품을 잃어버리시거나 놓고 가시는 분들이 많더라구요.
그래서 항상 습득물은 사무실로 모아 바로 택배로 보내드리고 있습니다.
물론 저히 직원들, 점유이탈물횡령에 관심없고 또 계속 주지시킵니다ㅎㅎ

지적해 주신 부분은 바로 시정하겠습니다.

건강한 모습으로 또 뵙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