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성일 : 12-11-06 10:28
[단풍마을휴] 지난 주말 다녀간 남원도통초 교사입니다.
 글쓴이 : 조남형
조회 : 2,110  
안녕하세요. 벌써 저희가 다녀간지도 일주일이 되었네요.
너무 잘 대해 주셔서 일찍 후기글을 올리고는 싶었지만 여유가 없어서요.
인터넷 검색을 통해 알아낸 펜션이었기에 숙소로 괜찮을까하고 갔었는데 저도 그렇고 같이 가신 분들께서 모두좋아하시더라구요.
숙소도 괜찮고 바베큐 파티와 밤늦게까지 함께 할 수 있었던 야외 공간...
더불어 아침에 해장할 수 있도록 얼큰하게 끓여주신 황태콩나물국까지...
대부분의 선생님들께서 다시 한번 가족과 함께 다녀가고 싶다고 했답니다.
저도 그렇구요...
편안하고 즐거운 추억을 남길 수 있게 도와주셔서 정말 감사드립니다.
기회되면 저도 가족과 함께 다시 이용하도록 하겠습니다.
건강하시고 사업 번창하시길 빔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