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성일 : 11-10-31 11: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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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르데펜션] 바람처럼왔다 사라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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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 민윤기
 조회 : 2,26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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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월21일에 늦게 도착해 22일 11경 퇴실한 김해에서 온 가족입니다.
39번째 생일을 가족과 함께 거제도여행하려고 인터넷 살펴보다 우연히 알게된 베르데팬션, 깨끗하고 너무 예쁜 내부장식,스파가 맘에 들어 바로 예약했죠.
늦게까지 일하고 10시가 조금 넘어,게다가 비까지 와서 너무 힘들었던 운전탓에 많이 피곤했지만,,
사진과 똑같은 팬션내부와 늦은밤 가족과 함께한 야외월풀목욕 덕분에 모두들 행복해 했습니다.
입실할때 잠깐 마주친 주인 아주머니,, 한 눈에 봐도 참 좋으신 분이란걸 알 수 있었고, 예약후 할인행사 하는 바람에 할인된 금액도 바로 돌려주셔서 정말 감사했습니다.
다음에 거제도 갈때 또 연락드릴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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