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성일 : 13-09-21 08: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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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르데펜션] 아이들과의 거제여행추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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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 세딸엄마
 조회 : 2,56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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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제사람들이 대체적으로 딱딱한말투와 표정없은얼굴이 낯설었는데 두번째날의 베르데펜션도착ᆢ차가 주차하니 사모님께서 맞아주셨고 아이들과 놀 해변이며 마트며 친절히 안내해주시고 우리집처럼 편안함을 선사했어요ㅋ아쉬웠던점이라면ᆢ야경보러 나갔는데 10시가 좀넘으니 펜션외부불을 다꺼서 어두워서 보이지않더라구요ㅜㅜ글구 도마가 불룩불룩해서 요리해먹기 난해했어요ㅋ스파는 한번만된다해서 울딸들에게 양보해서 그것또한 아쉬웠지만ᆢㅋ창가로보이는 해변과 창가로 비치는 햇빛이 너무나 이쁘고 저녁에 달을보이는데 만져질것같더라구요ㆍᆢㅋ즐거운여행이였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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