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성일 : 12-11-27 14: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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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르데펜션] 펜션에서의 하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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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 제이
 조회 : 2,2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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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 짝지랑 펜션에 들어갔다. 와~~ 소리가 절로 나온다.
정말 다른 펜션은 인터넷에 사진만 거창하게 찍어 올려놓는데 정말 사진보다 훨씬 이쁘다.
우린 복층에 올라 침대에 누워 바다를 감상한다. 망치(웃긴 진짜 동네 이름)라는 몽돌 해수욕장이 한눈에 들어온다. 파도 소리도 들린다. 정말 가슴이 탁트인다.~~
우린 여행지를 알아본다. 구조라 해수욕장, 학동 몽돌해수욕장, 외도 유람선 선착장, 해금강, 바람의 언덕 모든 관광지가 근처에 있다한다. 여행하기엔 정말 좋은 위치에 펜션이 있어 더욱 잘 온것 같다.
저녁에는 파도소리 들으며 바베큐맛이란..... 사장님께서 직접기른 상추, 고추, 깻잎도 주셔서 정말 맛나게 먹었다.
여러분도 한번 와보세요. 진짜 깨끗하고 사장님의 배려심 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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