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따뜻한 날씨 속에 팬션에서 아이와 잔디에서 재미나게 놀고 수영장 스파에서 놀고 풀빌라처럼 되어 있어
와이프 정말 좋아하더라고요
오랜만에 힐링하고 왔습니다.
아주머니고 너무 너무 친절하세요~~~
우리가족 또 오자고 했습니다. 그만큼 좋고요
다음날 아침 조금만 내려가면 손두부 식당에서 밥먹으니 건강해지는 느낌이예요 ㅎㅎㅎ
관리자2014-05-20 13:51:22
예해든 펜션을 이용해주셔서 감사합니다.
다음번에 다시 한번 이용해주세요 ~
한펜즈를 이용해주셔서 감사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