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열심히 수영하고 먹고서 다음날 아침 퇴실하는날!!!
집으로 돌아가기전에 주차장에서 어디를 갈지 고민하고 있었다...
우리말을 들으셨는지 사장님께서 오셔서 비둘기낭을 적극 추천 해주셨다.
우리는 주저없이 차를 몰고 10분? 정도 달리다 보니 비둘기낭에 도착하였다...
내려가서 멋진 폭포를 보고선..와 소리 밖에 안나왔다...!
정말로 후회없는 선택을 했구나 라는 생각이 들었다!
외국에서만 있는지 알았는데 이런곳이 한국에도 있구나..!!!
친구들과 사진만 몇장을 찍었는지 차에서 사진첩을 보니 너무 많았다 ㅋㅋㅋ
비가 와야지만 볼수있다는데..
사장님이 지금 가면 보실수 있을거라고 하셨는데 정말로 오길 잘했다..
한번더 말하지만 정말로 후회없는 선택이였다!
너무 비둘기낭 얘기만 했나?ㅋㅋㅋ
엔폴드 펜션 너무 깔끔한 인테리어! 넓은 수영장!!! 다시 한번 찾고 싶다!!!
아그리고 젊은 사장님 고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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