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연신내에서 갔던 고딩동창 여인 3명입니다.
친절하게 대해주신 사장님 너무 감사드려요.
고기 바베큐가 서툴러서 쩔쩔 맸는데
친절하게 직접 구워 주셔서 정말 감사합니다.
방도 너무 이쁘고 경치도 너무 좋았습니다.
다음에 또 찾아 뵙겠습니다.
펜션지기2013-08-06 16:29:45
무사히 귀가하셨는지요.
연일 여자손님 3명 팀을 이뤄 오셨는데
아마도 3명이 가장 편안한 구성인가 보죠.
접시가 깨지는 이유가 있었군요.
뭐가 그렇게 재미있으신지 셈이날 지경이었습니다.
다음에는 추천해 주신 동생분과 함께 오세요.
언제 오셨던 손님이 잘 기억이......
건강하시고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