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성일 : 13-05-08 13: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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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곡의아침펜션] 또 가고 싶은 곳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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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 가연맘
 조회 : 2,1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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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렇게 추운 겨울에 사장님께 너무 감사하고 또 감사드리며....
사진만 보고 막상가면 속은것같은 느낌 많이들 들꺼예요. 저역시 이번에도 그럴까봐 신중을 기해 고르고 골라서 대전에서 올라갔답니다. 정말 사진하고 똑같고 다른 분들도 사장님친절하신거 말씀들 하셨지만 직접 가보시면 더 잘 아실껍니다. 두살된 딸아이는 낯선곳에 가면 자다가도 자꾸만 깨는데 이곳에선 편안했는지 한번도 안깨고 푹 잘자더라구요. 화장실이 너무 따뜻해서 애기도 맘껏 샤워시켰어요. ㅋ ㅋ 우리가 간날은 밤에 -15도. 눈이 하얗게 다 뒤덮은 경치는 끝내줬지요. 아쉬운건 펜션앞 계곡도 눈에덮여 물을 볼 수 없었다는거. 다음에 또 갈꺼예요. 우리가 편히 쉬었던 계곡의 아침 그방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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