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성일 : 16-08-23 10:55
[모이스티] 아들이 참 좋아하네요
 글쓴이 : 김태경
조회 : 1,296  
아들 개학 하기전 마지막으로 어딜 갈까 하다가... 눈에 딱 들어왓네요. 수영장도 바로 문앞에서 통하고. 탁 트인 전망보면서 바베큐도 즐기고.. 뭐라 흠잡을께 없네요.
잘 쉬고 잘 놀다 왓네요. 아들은 벌써 내년에도 가자고 난리구요.
암튼 감사합니다.. 번창 하시길 바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