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성일 : 13-07-16 22:07
[봄펜션] 여행후기~!!
 글쓴이 : 한준희
조회 : 2,111  
장마때라서 그런지 솔직히 펜션안에서만 계속있었습니다.
그런데 실망감이 좀 많네요
펜션에 딱 들어가는 순간보이는 수영장......작습니다.
무지요...가로 1.5에 세로 5정도 수심은 1정도되는듯 무지 작습니다.(물도 않받아져있고 수영장에 벌래도 많아서 다른팀 애들이 수영할려고 부모들이 벌래잡고있음)
바로 앞에 계곡이 있어서 좋긴한데 장마라서 물에는 못들어같습니다.
들어가는 순간 물쌀에 사라질듯....방은 7번방이었는데 7번방 어디냐고 물어보니 그냥 올라서가 좌측에 있는곳이라고 말해주네요...보통은 안내해주지 않나요??그리고 열쇠가 어디있는지 몰라서 한참찾았음....
또한 방에들어가는 순간 큰충격.....개미가 무지 많습니다.
들어가서 30분동안 침대 들어서 개미 찾아 죽이고 식기도구들 다 꺼내서 개미잡고 한 50마리 이상은 잡은듯.....그리고 식기가 그렇게 많이 있지는 않네요....
씻을때는 뜨거운물나오다가 식기대에서 물틀어버리면 샤워기에서는 바로 찬물이.....
그렇게 좋은 추억은 하나도 없이 그냥왔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