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성일 : 13-05-21 19: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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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마드펜션] 조용한 바닷가의 향취를 느낀 좋은 느낌의 여행의 마무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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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 류종희
 조회 : 2,4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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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랜만의 연휴이고 어머님 생신이 다가와서 제주도를 갈려다가 숙소와 비행기 표등이 안도와줘서 선택된 거제!!근데 허걱! 거제도의 펜션도 우리의 생각과 달리 원하는 날짜에 빈 곳이 없어서
많이 낙담하다가 어렵게 찿은 "노마드" ㅎ ㅎ 단번에 예약하고 두근두근 예약일.가족들과 도착한 숙소에는 좀 늦는다고 전화했는데 언제부터 나와 있었는지 반갑게 맞이해주는 모습에 마음이 따뜻...
우리가 예약한 방에서 처음 본 웰컴 카드에 ㅎ ㅎ,이층 다락방에서 동심으로 돌아간 어머니와 아이들을 보며 ㅎ ㅎ,너무도 잘 주무셨다는 어머님 말씀에 ㅎ ㅎ,이튿날 사람들이 많아서 쪼금은 고생 후
숙소 도착해서 준비한 재료로 바베큐 파티를 하려했는데...거제에 있는 집사람 친구분이 회를 가져다줘서 회를 먹다보니 바베큐 파티는 못해서 아쉽...자주 다니지는 못하지만 힐링 이라는 단어를 생각케하는
좋은 여행의 시작과 끝을 보내게 해준 노마드에 감사를 보냅니다. ...못드린 추가금액은 다음 기회에 ^^ "감사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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