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성일 : 13-03-27 11:14
|
[어린왕자펜션] 여행이 여행이 아닐 즈음에..
|
|
|
글쓴이 : 임금심기
 조회 : 2,073
|
남양주에서..거제까지.. 먼길 운전에..
도와주지 않는..날씨 그리고 지친 아들과 아들돌보다 담 걸린 마눌님..
여행이 여행이 아닐 즈음에..
어린왕자 펜션은 달콤한 휴식과 감사한 친절을 주셨습니다.
고급스러운 인테리어나 작은 소품 하나하나에 정성이야..둘째치고라도
사장님? 사모님?..주인아주머니?..==;; 여튼..참 감사하다는 말씀 전하고 싶습니다.
그리고 편하게 친절하게 대해주신 할아버지, 할머니 .. 두어르신께도 감사드리구요.
제철이라며 전해주신 두릅과 쌈장 너무 잘먹었습니다.
먼길이라..또 언제 거제에 갈 수 있을지 모르겠지만..
또 뵐날이 있길 바라며 언제나 번창~ 건강하세요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