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성일 : 13-10-24 15:20
[시트린펜션] 힐링하기 좋은 펜션~~~~~~~~^^
 글쓴이 : 전정아
조회 : 1,926  
회사생활에 찌들어있고 집에오면 애들때문에 두가지를 하려니 몸도 맘도 지친 나에겐 여행이 필요한 시점에 가평펜션을 검색하다보니 너무나 많은 펜션이 있더라고요 그러다  눈에 확들어오는 펜션이 있더라고요 그래서 단숨에 예약을 했죠 스파있는곳으로 .......^**^
산중턱에 자리잡은 펜션 공기부터가 다르더라고요
밤하늘엔 별들이 수놓은것처럼 별들이 엄청 많더라고요
우리 큰딸아이가 엄마!!!!!  하늘에 별들이 너무 많아 쏟아질것 같해 하더라고요 서울에선 꿈도 못꿀일이죠  ㅠㅠ
휴게실엔 기본적인 아니 양념이 너무 많은것 같더라고요
세보진 않았지만요... 위생상태도 만족스럽고 맘에드는건 행주~~~~ 다른덴 면행주로 쓰던데 좀찝찝했거든요  근데 빨아쓰는 행주로 놔주셨더라고요 주인 사장님에 배려가 보이더라고요 아들만 셋이라는 사장님 힘드시겠어요 전 딸만둘이라 시댁에서  눈치가보이던데 부럽기만 하더라고요 이것저것 챙겨주시고 이불도 넉넉히 주시고 감사했어요  간만에 몸도 마음도 충전하고  잘 놀다갔어요 비록 짧은 1박2일이였지만 담엔 좀길게 잡고 가고싶네요

펜션지기 2013-10-24 15:20: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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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정아씨 안녕하세요 잘지내시는지?  그때 루비방에 묵으셨죠? 엄마닮아서 딸들이 무척예쁘던데 큰딸이 6살이랬던가요?  말을 예쁘게 잘하더라고요 그래서 기억이 나네요  전 정아씨가 부럽기만하던데~~~~~
아들셋 힘들긴하죠 그렇지만 저를 잘도와준답니다
그때 하늘에 별이 많았나봐요  하늘을 잘안봐서  ㅋㅋ
 짧은 1박이긴하죠 그래도 잘쉬셨다니 다행이예요
담엔 한2박3일정도 잡고 오세요 ㅎㅎ 비록 잘 챙겨드릴건 없지만 그래도 오셔서 좀쉬었다 가시는것도 괞찮을듯 싶네요 12월엔 아침고요 수목원오색별빛도 한답니다 애들 데리고 가실만할거예요 예쁜 딸들도 보고싶고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