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성일 : 13-09-27 16:40
[아침풍경] 고마운 펜션
 글쓴이 : 박희진
조회 : 1,383  
안녕하세요^^ 지난 주말 친정엄마와 언니네와 함께 한울방에서 숙박한 가족입니다~
2박3일이란 빡빡한 일정이 부산에서 올라간 저희들에겐 많이 힘들고 지친 여행이 될 줄 알았는데,
사장님 내외분의 따뜻한 배려와 세심하게 신경써주신 마음덕분에 너무나 편안하게 잘 쉬었다올 수 있었습니다.
바쁘신데도 수목원까지 데려다 주시고, 마지막날 저희 아들 학원까지 볼 수있게 해주셔서 정말 감사드립니다^^

산토끼를 곧잘 따라부르던 강아지도 생각나고, 우리 아이들과 정이 많이 들었던 흰강아지(순심이)도 생각나고, 완전 통통한 고양이도 생각나네요~^^
이제 '청평'하면 아침풍경펜션이 제일 먼저 떠오를것 같아요~
너무 행복하고 즐거운 여행이었습니다~
다음에 기회가 되면 또 찾아갈께요^^
건강하세요~

펜션지기 2013-09-27 16:41: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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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가는길이멀어서 늦게도착하셨죠
잘해드린것도없는데  저는그저어머니같고  두분따님들  부산에서올라오셔서
아침고요수목원 라도구경잘하고 가셔야할텐데  하는마음이었습니다
피곤하고 힘드신데 이렇게  후기까지써주시고  정말고맙습니다
듬직하고말없던 아드님 학원생활잘하고  건강해요
산토끼부를때 깔깔웃던딸  생각나네요   
그리고 산토끼부르던강아지  순심이고양이는 그자리에 잘있답니다
오시는기회가 있으시면  또한번뵙겠습니다
언제나 건강하시고    행복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