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성일 : 13-05-28 14: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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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이지펜션] 좋은 추억 만들고 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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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 이성훈
 조회 : 1,38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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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17일 레몬밤에 다녀갔던 청년(?)입니다.
신축 후 첫번째 손님의 영광을^^
뒤늦게 여행 일정을 잡느라 모든 팬션이 만원인 상태라 우여곡절 끝에 팬션을 구해서 들어갔는데요....정말 잘 간거 같아요.
스파도 큼직하니 좋았구요, 펜션앞의 넓은 공터, 계곡의 물 흐르는 소리를 들으며 구워 먹었던 소고기 등심, 친절함 모두 마음에 들었어요.
아침엔 사모님의 따뜻한 쌀밥 서비스까지...
다음에 또 찾아갈께요...번창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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