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성일 : 15-01-20 10:44
[잰트리] 그동안의 펜션이 그냥 커피였다면 젠트리는 T.O.P
 글쓴이 : 0사또0
조회 : 2,034  

갑작스럽게 잡힌 여행이라 수목원에서 가까우면서도 스파를 즐길수 있는곳 찾다보니
여기를 찾게 되었는데, 개별 독채인데다가 방안에 들어서자마자 높은 천장의 복층을 보게되니
예약한번 기똥차게 잘했다는 생각이 들더라구요 ㅎ
복층은 윗층이 춥다는 블로그를 보고 살짝 걱정스러웠지만
왠걸 전혀 춥지 않더라구요 온돌이라서 그런지 따땃했구요,
시설도 모두 깨끗하고 오래된 것 하나 없어서 정말 좋았답니다.
가격이 살짝 부담스러웠지만
이벤트에 당첨된것도 있었고,
난방&온수도 잘나오고 넓기도 넓어서 막상 펜션에 있을때는 비싸다고 느끼질 못했어요
홈바도 있어서 따로 상 차릴 필요도 없었고 ㅋ
전체적으로 동선이 참 좋았다고 해야하나? ㅋㅋㅋ
침구류가 새거라서 약간 빳빳한 감이 없지않아 있었지만 잠은 잘오더군요 ㅎ
야외수영장도 있었던것 같은데 겨울이라 거긴 근처도 안가봤지만
다음에 또 오게 된다면 여기 다시 오고 싶은 그런 좋은 시간 보냈습니다.


관리자 2015-01-20 17:50:26
답변  
잰트리펜션을 이용해주셔서 감사합니다.
앞으로도 잰트리펜션 많은 이용부탁드리며 ^^
한펜즈도 많은 이용부탁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