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성일 : 14-12-18 10: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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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린나래] 정말 편하게 쉬다 왔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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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 강경희
 조회 : 1,7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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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치도 너무 좋고 무엇보다 주인 아주머니께서 너무 좋으셔서 참좋았네요 급히 나오너라 불도 소등 못하고 키도 가져오고 에고고
결국 전화로 사과말씀드렸더니 오히러 전화줘서 감사하다고 하시네요 어찌나 미안하던지...
어제 우체국 택배로 키보내드렸는데 오늘 잘받았다는 문자 왔네요
참 좋은 기분이네요 담에도 또 가고 싶네요 번창하시고 건강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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