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성일 : 14-10-21 15:18
[아이리스] 아이리스 넘 좋았어요.
 글쓴이 : 김강이
조회 : 1,509  
일욜날 301호 묵었어요.
먼저 사장님 사모님 두분 넘 친절하시구요~

부부랑 강아지 한마리 묵었지요^^
두식구라 작은방 골라서 갔는데도 넘 만족스러웠어요.
강아지도 잔디밭에서 맘껏 뛰놀구요.
강쥐데리고 다니질 못해서 늘 맘에 걸렸는데
앞으로 종종 바람쐐러 아이리스 갈께요~
여름엔 수영장있는 룸에 가서 강아지랑 같이 수영도하고 놀고싶네요~
신랑도 아이리스 넘 좋았다구(젤 작은 방인데도 저희는 넘 만족했어요.)
일만 아니면 월욜까지 묵고싶었는데 송별회가 있어서 넘 일찍 돌아온게 서운함이 남아있어요.
곧 시간되면 또 찾아갈께요~

펜션지기 2014-10-21 15:18:47
답변 삭제  
펜션아이리스를 찾아주셔서 감사드립니다.

지난주말엔 바람이 차지 않아서 강쥐들이 잔디밭에서 제법뛰어놀수있어서

좋았던것같아요..

겨울추위에 밖에서 놀수가 없었던 아이들에게 봄이무척이나 기다려지죠.

넘 만족스러운 아이리스 였다고 평해주시니

겨울의 끝자락에서 팔을다쳐 컨디션이 저조한 펜션지기가 한껏 팔이 낫은듯 합니다.

감사합니다.

또 오세요......

따듯한 봄이되면 잔디 밭에서 뛰어놀구

여름이 되면 시원한 수영장에서 맘껏 놀수 있도록 준비하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