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처음으로 남자친구랑 떠나는 여행~ 설레반 기대반으로 펜션부터 알아봤는데
거제도 펜션 고르기 정말 힘들더라구요~ 이때 저희눈에 들어온 파인비치펜션!!!
수영장에~ 테라스에~해변앞이라 이렇게 자연과 어우러지는 곳이 확~!~땡겼어요
올해 신축펜션이라 군더더기 없는 깔끔한 원룸형구조에 소품하나하나에 정성이 가득하네요.
오션뷰~파도소리와 함께 바라만봐도 속이 뻥뚫이네요.
비도 보슬보슬오고 날씨가 흐려서 속상했는데
코앞에 바다에서 스노쿨링도 하고 바다가정말 맑고 물고기가 많네요.환상적이였어요.
스파는 숙면을 위해 10시까지만 사용되어있구요. 테라스에서 파도소리를 들으며 먹는 고기는꿀맛이였어요.
이것이 진정한 힐링타임아니겠어요~~~~!~ 최고에요
좋은곳에서 사랑하는사람과 함께 즐기는 여유..순간순간이 소중하고 행복했답니다.
태풍때문에 외도행은 취소됐지만 파인비치펜션에서 만든 추억이 더욱 잊을수가 없었답니다~
고맙습니다.한번 더 가고싶게 만드는곳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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