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성일 : 13-07-16 17: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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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솔모닝] 지난 주말, 솔내음 202호에서 푹~ 쉬었습니다. 대만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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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 솔내음 202
 조회 : 2,17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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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주말, 엄청난 비를 뚫고,
지하철을 타고, 청평역에서 내려 택시를 이용하여(편도 15000원 정도 요금입니다~) 무사히 다녀왔습니다.
우선, 너무 친절하신 사장님!
미리 스파를 준비해주셔서, 한숨 돌리고, 스파를 하면서 피로를 싹~ 풀 수가 있었어요 ㅎㅎ
둘째, 사진이랑 똑!!같은 깔끔한 내부 구조.
이것저것 막 어지럽게 있는 것보다, 너무 깔끔하게 있을 것만 딱! 있는 솔모닝 펜션이 딱!! 마음에 들더라구요~
사실 펜션 가보면, 사진이랑 달라서 실망하는데도 많은데.. 솔모닝 펜션은 사진이랑 똑!!같아서 더 마음에 들었어요.
셋째, 펜션에서 5분도 채 되지 않는 거리의 슈퍼.
이것저것 준비한다고 했지만, 그래도 꼭 빠뜨리는 물건들이 있기 마련인데,
걸어서 5분도 채 되지 않는, 사실 한 2분 정도? ㅎㅎ 거리에 슈퍼가 있어서 편했습니다.
가격이나 뭐, 물건의 질이 대형 마트만하지는 않겠지만,
술이 떨어졌다던가할 때, 참 유용하더라구요 ㅎㅎ
공기도 너무너무 좋고, 너무너무 잘 쉬다가 잘 다녀왔습니다.
왠지 1달 안에 다시 방문할 것 같은 강력한 예감이 드는 펜션입니다. ㅎㅎ
고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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