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성일 : 15-07-07 10: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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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마드펜션] 사장님의 세심한 배려에 잘다녀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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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 키키키
 조회 : 2,1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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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6/27 사랑과 방 묵었던 사람입니다.
회를 너무 많이 사가서 나눠드렸던.. 혹시 기억하시는지요^^
사장님께서 기억하시련지는 모르겠지만
저희는 사장님의 여러가지 배려로 잊지못할 추억을 남기고 왔습니다.
처음에 방에 들어서자마자 탁트인 창문이 기억에 남습니다.
그리고 무엇보다 깔끔하게 개별 포장되어 있는 샴푸, 린스, 바디워시, 페브리즈, 그리고 수건묶음까지..
사장님의 깔끔함과 세심함에 감동했습니다.
일반펜션에서는 찾아보기 힘든 조식도 제가 좋아하는 시리얼과 삶은 계란, 토스트까지 모두 너무 맛있었습니다.
모닝커피도 너무 좋았구요~(아침부터 너무 맛있어서 두그릇이나 먹었네요;;ㅋㅋㅋ)
마지막으로 퇴실하는데 선물까지~ 진짜 인터넷에서 그냥 찾아보고 간곳이었는데
참 잘왔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작은 세심함 하나하나에서 이용객들은 감동을 받는 것 같습니다.
전반적으로 펜션에 대해 돌이켜보면 사장님께서 참 꼼꼼하게 잘해놓으셨다는 생각과
깔끔한 곳이었다는생각이 듭니다.
앞으로도 사장님께서 계속 화이팅하시길 바랍니다~!
제가 서울에 살아서 자주갈수 있을진 모르겠지만
거제도나 통영에 가게되면 꼭 다시 방문하도록 하겠습니다^^
주변 지인들께도 완전 강추하겠습니다.
다시 한번 좋은 추억 만들게해주셔서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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