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친한 친구들끼리 여행가자! 라고 얘기가 나와서 인터넷에 검색을 해보니 거제도 “파인비치”가 나왔어요!
가격도 저렴하고 시설도 너무 좋아보여서 바로 결제 한후! 여행날만 두근두근 기다린거같아요!
그리고 저희는 영유아 와 어린이 함께동반했는데 아이가 스파에서 너무 잘놀아줘서 정말 기뻤어요.
첫날 부산에서 늦게 출발해서 8시넘어서 도착예상이였는데
사장님께서 문자도 해주시고 수건도 많이 준비해달라고 했는데 정말 많이 준비해주셔서 깜짝놀랐어요!
사진이 두개만 첨부되는게 너무 아쉽네요ㅠㅠ 제트 스파도 너무 시원하고 피로가 다풀리더군요~~ㅎ 기회가 된다면 여름에 한번더 가고싶어요!
바베큐장도 저희들만 쓸수있게 되있어서 좋았구 방도 따듯해서 깨지않고 잘잔거같아요!
그리고 사진과 정말똑같아서 실망한 부분이 없었어요 ㅎㅎ 화장실도 깨끗하고 식기도 다 말끔히 정리되있었어요~~ㅎ또한 그다음날 아침에 뒤쪽 마당으로 가니깐
수영장도 있고 해수욕장도 있어서 탁!트인 느낌을 받을수있었어요 ! 여름에가면 수영도하고
바닷가도 볼수있을거같아서 꼭 다시한번 추천이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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