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성일 : 14-09-02 12:31
[규라인] 다시한번 홈페이지를 들어오게 만드는 곳.
 글쓴이 : 탁새별
조회 : 2,076  
다시 한번 가보고 싶어서 홈페이지에 들어왔다가 후기 남기려구요~
어제 람보르기니에서 묵은 여자넷입니다.
퇴실할때 저희가 더럽게 쓰진 않았는지... 그래두 이불도 개고 나오긴했는데
저희 너무 좋았어요~~~ 수영장 진짜 짱이에요!! 너무 좋았구
사장님은 규칙에만 어긋나지 않으면 전혀 무슨 터치 없으시구 편안하게 잘 있다가 온거 같아요.ㅎㅎ
규라인 펜션 짱
벌레가 조금 있긴했지만 저희가 문열어놔서 그런거 같기두하구요
별로그닥 개의치는 않았어요
무튼 또가고 싶은 펜션이에요~~~~~~~~~~~~!!!! 주말은 조금 비싸서 담에 갈땐 시간이 되면 평일에 한번가야겠어용

펜션지기 2014-09-02 12:31: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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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여 규라인펜션 입니다
우선 탁새별씨가 누군지 몰라도 여자4분 기역합니다
규칙 얘기를 하신거 보니깐 제가 손님께 잔손리를 했나봅니다 잔소리 이해해 주셔서 정말 감사합니다~손님 수영장은 올해 9월9일날 끝납니다 수영장을 원하시면 내년에 오셔야해여~담에 오셨을때 후기 써주신 분이라고 말씀해주시면 제가 감사하니깐 숯서비스라도 해드리겠습니다 미안해 하지말고 꼭 얘기해주세여^^ 
그럼손님 항상 좋은일만 있으시구 수고하세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