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성일 : 14-08-06 13:45
[쏠베르] 친절한서비스에 반한 쏠베르
 글쓴이 : 이진숙
조회 : 1,630  
쏟아지는 비속에 도착한 쏠베르.도착하자 마자 우산을 쓰고 마중나온 펜션
인상좋은 주인분들 덕분에 편하게 짐을 내릴수 있었다.물론 태풍으로 인해
수영장 이용도 바베큐도 물건너갔구나 싶어 낙담은 하긴 했지만
스파에서 느긋하게 피로를 푸니 이것도 나름 괜찮은 휴가라는 생가도 들었다.
태풍때문에 포기할뻔한 바베큐를 주인 부부의 배려로 하게 됐을땐
비록 비를 맞아가며 굽느라 고생은 했지만 주인분들께 많은 고마움을 느꼈다.
괜히 쓸데없는 부탁을 드린것 같아서였다.
맛있게 저녁을 먹고 잘 준비를 할때쯤 아기가 쓸 이불을 비닐에 넣어서
비속에서 가져와주신 사모님에게 또다시 감동~
비때문에 안가져오시는가 싶던 우리는 역시 서비스는 최고다 라는 생각이 들었다.
수영장을 이용못한 아쉬움에 다시 여기로 놀러오자고 다짐인 우리였다.
날로 번창하는 펜션 되길 바랄께요~^^

관리자 2014-09-01 16:15:56
답변  
쏠베르펜션에서 즐거운 여행되셨나요~?
앞으로도 쏠베르펜션 많이 이용해주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