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너무나 잘 쉬고 좋은 추억 만들고 돌아왔습니다
6월 29~30일 2박 3일을 쉬다 온 저희
모든 스트레스를 다 풀고 가는 느낌이였습니다
저희 커플 기억하시는지 모르겠어요 ㅜㅜ ㅋㅋ
원래 하루만했던 예약을 하루더 해도되냐는 말에
정말 친절하게 말씀해주셧던 사장님 .. ㅜㅜ
정말 감동감동 그다음날에 저희가 묵었던
햇님방에 예약이 있어서
별님방으로 아침에 바꿔야해서
빠르게 청소해주셔서 감사합니다 ..
허브나라에도 데려다 주신다는 말씀에
감동감동 하지만.. 피곤했던 저희;;
잠들고 말았지요?ㅜㅜ ;
꼭 한번 다시 또한번다시
추억을 만들고 놀러가고싶었던 펜션이였습니다
정말 고맙습니다 ㅜㅜ 저희가 너무 지저분하게 썻는지
모르겠어요 .... 언제나 건강하시구요 환절기라
감기가 유행이래요.. 그러니까 감기조심하시구요
꼭 한번 다시 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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