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4월의 마지막..사랑하는 여자친구와 함께 가까운곳이라도
제대로된 여행을 가고싶어서 제부도에 여러 펜션들을 검색해보고
문의를 했었죠..
그러던중 인디고펜션..음..일단 복층에 이쁜것같긴한데
솔직히 그냥 사진상으로 볼땐 조금이쁜정도?
여행당일에 도착을 했는데 왠걸..깜찍하고 쥔장님이 신경써서
꾸미신게 딱 보이는 이쁜펜션이 있네요?
안그래두 여자칭구랑 제대로 준비해서 떠난 여행이라
두근두근하고 있었는데 펜션을 보니 지어지는 미소..
저희가 너무 일찍 도착해서 쥔장님은 부랴부랴 저희방청소를..ㅋㅋㅋㅋ
마음씨도 좋으시고 여러모로 신경써주시는게 보여서 너무 감사했어요~
제가 워낙 글솜씨가 없어서..☞☜
결론은 여자칭구와 전 정말 기억에남는 여행을했고
인디고펜션은 저만의 지정펜션으로 해야할거같아요!
쥔장님 다음에도 기대할게요!!!!!!^-^(제 이름은 기억해두셔야해요..ㅋㅋㅋ)
아! 전 오토바이를 타고 갔었고 옐로우레몬에서 지냈어요!ㅋㅋ
오토바이타고 온사람은 저희가 처음이라고..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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