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성일 : 12-01-13 11: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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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엔젤리스펜션] 여자친구가 제일로 좋았던 곳이래요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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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 엔젤리스대…
 조회 : 2,3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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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크리스마스 며칠전에 숙박했던 커플입니다ㅎㅎ
일단 사실 더 일찍 후기 남겼어야 됬는데 이렇게 늦어버렸네요..ㅠ
그날 저희가 찾아가는 길에 많이 좀 헤맸어요..
터미널에서 버스를 잘못타가지고 반대편으로 가버리기도 했거든요ㅠ
원래대로라면 3시 이전에 도착을 했어야 됬는데 7시를 넘겨서야 도착을 했답니다ㅎㅎ그땐 고생스러웠지만 지금 생각해보면 추억으로 남아있어요ㅎㅎ
그날 몇번씩이나 전화해가면서 찾아가는 길을 물어물어 갔는데 저희가 자꾸 헤매니까 사장님께서도 수시로 전화를 주시면서 잘 오고 있는지 챙겨주시던 것이 생각이 나네요ㅎㅎ여자친구도 힘들어 했었는데 신경써주시니 정말 고마웠어요. 다시 한번 고맙다는 말 전하고 싶네요^^
와인도 정말 잘 마셨습니다. 병이어서 처음에 여행 계획할때 어떻게 가져갈까 했었는데 와인 이벤트때문에 고민 하나도 시원하게 해결 했습니다. 월풀에서도 한껏 분위기 낼 수 있어서 좋았어요ㅎㅎ
엔젤리스 펜션. 다음에 또 여행갈일이 생긴다면, 주변의 친구들이 펜션을 찾게 된다면 이곳을 추천하고 싶네요.
요즘 솔직히 상술 많은 펜션들 많잖아요. 저는 엔젤리스에서만큼은 그런거 없이 충분히 만족하시고 좋은 추억 많이 쌓으실수 있다고 장담합니다. 엔젤리스 화이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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