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성일 : 13-08-20 16: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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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풍명월] 청풍명월에서 힐링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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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 . 김혜림
 조회 : 2,2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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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저희는 7월 31일~8월 2일까지 명월관에서 지냈던 일산의 두 여인입니다 ㅎㅎ
잘지내고 계신지요? 벌써 휴가가 끝나고 다시 일상으로 복귀한 오늘.... 다시 그날이 그립네요..너무나요
휴가계획하면서 어디를 갈지 여자둘이서 바다를 가나, 계곡을가나... 고민에 고민을하고 이곳저곳 뒤져보다
요기 청풍명월 사이트를 보고 후기와 사진을 하나하나 살펴보았죠
그리고 이번 휴가는 여기다~!!! 결정을하고 예약을 했드랬죠 ㅋ
그리고 휴가 당일아침!! 설레는 마음으로 출발~!! 장을 너무 일찍 보는바람에 입실시간 보다 훨씬 일찍도착해서
방황하던중 주인아저씨께 전화를 드렸는데 너무나도 친절하시게 저희를 픽업하러 나와주셨어요~~~
이때부터 호감업업~!! ㅋ 참 세심하시고 친절하신 주인분들때문에 너~무나 좋았어요
그리고 도착!! 수영장은 물론 명월관 아주 굿입니다~!!! ㅋㅋ 명월관에서 보는 강은 아직도 제눈에 선~하구요
수영장의 물온도는 아직도 생생하네요 ㅋ 다시한번 더 풍덩~!! 뛰어들고잡네요 ㅋ
여자 둘이서 아주 수영장 전세내고왔지요 ㅋ 그리고 명월이~~ 다시 보고싶어요!!! 눈에 아른아른 ㅋ
어찌나 사람을 좋아하는지 ㅋ 이쁜것 !! 담에가서 보면 조금더 어른이된 명월이를 보겠죠?
주인아저씨가 말씀해주신 산정상 호수에도 가보고싶고 가을되면 단풍진 명월관의 은행나무도 보고싶네요!!
힘들게 일하는 일상에 꿀맛같은 휴가를 보내게해주신 주인부부님들과 명월이도 다시 보고싶어요~!!
어찌 후기가 편지같네요 ㅋ 암튼튼 명월관은 힐링하기엔 아주 굿~!!!!
다음에 또 찾아갈께요~!!! 그때까지 몸건강히 마음 건강하게 행복하게 보내세요^ ^ 다음에 또뵈요~~
김혜림외 머리긴 친구가 남겨용- ㅎㅎㅎ [이 게시물은 관리자님에 의해 2013-08-20 16:16:42 펜션미니 한줄후기에서 이동 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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