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안녕하세요~^^
추석연휴 덕분에 정말 잘 쉬다왔습니다~
1박은 메리골드에서 묵었고~ 이틀째는 프리지아(맞나요??)에서 묵었었어요~
계획에 없던 1박을 더 하는 바람에 귀찮게 해드렸는데도 너무 친절하게 방도 보여주시고~
안내해주셔서 감사했었어요~ 메리골드에서 하루 더 묵을까 했지만..... 둘다 저질체력이라 오르내리기 힘들어서~
한층 밑으로 내려 갔네요~ 생각했던거 보다 방이 아담했어요~ 아담한만큼 아기자기 너무 예뻤구요~
회도 덕분에 맛난곳에서 사오고~ 바베큐도 잘해먹었네요~^^
여행을 많이 다녀서 여러 숙소 많이 겪어봤지만 너무 친절하셔서 이렇게 후기 쓰는건 처음이네요~
다음번에 또 거제로 여행가게 되면~ 다른 커플들이랑 단체로 갈께요~
숙소에서 기분 나쁘면 여행하는 내내 기분 별로인데~
여행 내내 너무 너무 행복하고 즐거웠습니다~^^
사람 좋아하고 애교 만점인 초롱이도~ 잘지내라고 전해주세요~
번창하시길 빌께요~ [이 게시물은 관리자님에 의해 2013-10-01 17:05:36 펜션미니 한줄후기에서 이동 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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