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안녕하세요^^
1월26일~27일 베네치아방에서 너무 잘 쉬다가 갑니다.
친구 커플은 소렌토 묵었구요~ 저희 커플은 베네치아방!!
저녁 6시 쯤 도착하니, 주인아저씨께서
웃으면서 반겨주셨어요. 인상 완전 좋으심~~
잠깐 쉬다가 7시30분쯤 바베큐장으로 갔는데,
모든 양념장 부터 그릇, 등등 없는게 없더라구요.
다른 펜션가면 양념장 빌리기도 미안하고, 그런데
바로 앞에 있어 너무 좋았어요^^
필요한 거 있으면 언제든지 말하라는 주인아주머니도
너무 좋으셨구요^^아!! 추울까봐 담요도 1인당 1개씩!! 두둥!!
방은 너무너무 따뜻하고~ 그릇,. 와인잔, 칼 등 너무 깔끔하고 좋더라구요.
아쉬운 건.ㅠㅠ 스파가 베란다에 있고, 위에 창문이 뚫려있다보니ㅠㅠ
뜨거운 물 받아놓고ㅠ 스파 들어가기까지가 너무 추웠어요,
아, 그리고 벽에 있는 시계 건전지가 다 된 거 같아요^^
방안에 식기들도 전부 깔끔하고 침대도 푹신하고~
잠 잘자고 아침 7시30분에 일어나서 조식으로 토스트와
비피더스 등등 배불리 먹었고 까사디마레 덕분에 좋은 추억 만들었습니다^^
다음에 기회되면 또 들리겠습니다.
감기조심하세요~~
ps.사진 많이 올리고 싶은데 2개가 최대네요.
조식사진이랑, 방사진 올려요^^ [이 게시물은 관리자님에 의해 2013-02-14 11:14:33 펜션미니 한줄후기에서 이동 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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