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성일 : 11-11-14 16:42
[예그리나] 2011.11.09따끈한 후기.
 글쓴이 : 신디
조회 : 2,414  
★사진은 포토 갤러리에^^*
십 만원으루 여행 한번 해보자구 이벤트 펜션을 찾구
차도 안끌구 전철 타구~~ㅋㅋ
그냥 다른 펜션두 반값 할인이니 조식이니 많은 유혹이 있었는데
하나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저 복층으로 올라가는 사다리
때문에 초이스.
근데 여기 진짜 좋은데 왜 후기가 이렇게 없어요??
왔다 간 사람들이 인터넷을 잘 안하나봐요~~ㅠㅠ
오자마자 여기 왜 할인해??? 라는 말만 남발...ㅋ
어떤 블로그에서 여자 사장님 넘 친절해서 이모라구 부르고
싶다고 해서 내심 궁금했는데 결국 얼굴 못뵜네요ㅠㅠ
통화만 6~7번 하구...ㅋㅋ
너무 사진이 없어서 사진좀 올릴라구 왔어요 ㅋㅋ
그리고 또 놀로갈꺼예요 ㅋㅋㅋㅋ
남자 사장님 ㄲ ㅔ서 오늘 픽업 기사님 쉬신다구
버스 얘기하시다 막상 저희 12시에 나오니까
아는 지인분께 역까지 데려다 주시라고 하시더라구요~~
완전 편하게 왔어요 ㅋㅋㅋ
무슨 ㅋㅋ 나는 어디 펜션만 다녔던 것인지
참기름, 식용유, 고추가루, 소금 , 간장 뭐 등등 ㅋㅋ
조미료 두 있구 와인잔두 있구, 그릇들은 사진찍어 간직할때
깨지 않는 분위기 있는 그릇들 ㅋㅋㅋㅋ
그리구 진짜 미치겠었는건 바베큐.....ㅋ
난 지금까지 어디펜션을 다녔던거지? 그릴 완전 큼
나는 엑스스몰 그릴만을 이용했었나봄.
완전 그리구 무슨... 진짜 숯냄새임...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뭔가... 인위적이지 않음 은은해서 계속뭔가 구워먹고싶었음 잡다한거 다굼 두부까지굼 ㅋㅋㅋㅋㅋㅋㅋ
감자 호일에 싸서 마지막에 먹었는데 아 ...........
우리는 해찬나래?? 방 갔었는데요
초이스한이유는 ㅋㅋㅋㅋㅋㅋ제일 포근한 느낌이 들었음ㅋㅋㅋㅋㅋㅋ..
글구 우리가 컴퓨터에 무도랑 혹성 탈출 깔아둠..
다운받는데 1시간 걸렸어요 그냥 가서 보시면 됨 ㅋㅋㅋ
십만원 갔다가 여행 함 해보자구 했는데 진짜 십만원으루
알차게 여행함!!!!
강추~~~~ㅋㅋ


어근데 사장님... 사진올릴ㄹㅏ구예뿌게 꾸몄는데
사진을 올릴수가없네요? 아쉽.....

펜션지기 2011-11-14 16:42:18
 
안녕하세요^^
요즘 비수기고해서 써비스차원에서 이벤트할인해용^^
우리집에 오신손님들은 너무좋다고 하시고는 후기는 안올려주시네요ㅠㅠ
이것 저것 신경은 쓰는데 편하셨다니 다행입니다
저희는 중국산이다 뭐다 그런거안쓰고 명지산 참숯만써요
손님들은 잘모르지만 저희만의 고집입니다 아는분은다아시는..ㅋㅋ
이쁜글 너무감사합니다 다음에다시들려주시면 얼굴도 마주보며이야기 나눠요
후기 너무너무 감사합니다
이쁜사랑 하시고 다음에 또 다시한번들려주세요
 
 

번호 제   목
  글쓴이
조회
2 2011.11.09따끈한 후기. (1) 신디 2414
1 또또또 꼭꼭꼭 다시 오고 싶은 펜션 ^^ (1) 홍차커플 296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