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성일 : 11-11-30 15: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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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브릿지] 감동의1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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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 김영중
 조회 : 2,39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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휙하고 지나간 그날을 다시 잡으려해도 파도에 휩쓸려 이내 흰거품만 눈앞을 아른거립니다. 초행길이라 주인장께 전화도 드리고 해서 찾아간 그곳은 기대 이상의 아름다운 곳이엇읍니다. 대학에 합격해 모처럼의 가족여행 이엇는데 뜻박의 아름다은 곳으로 인도해 주신 주님께 한없이 감사할 따릅입니다. 저흰 밴쿠버에 2년간 살면서도 바베큐를 정원하지 못해 늘 아쉬엇는데 함께한 저녁 그리고 정성껏 불을 피워주신 주인장님 감사하고 정말 자녀들을 잘두셔서 부럽기도 하네요 .... 떠나기 싫은 아침에 모닝커피 한잔 대접해주셔서 넘 좋앗읍니다. 건강하시고 늘 주님의사랑으로 번창하시길 ㅂㅂ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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