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성일 : 11-11-01 10:59
[포브릿지] Hello, 4bridge♡ 다음에 또 만나요^^
 글쓴이 : 채달링
조회 : 3,694  

안녕하세요~!
이틀전에 1박2일동안 묵었던 광주에서 온  이쁜이 3명  기억나시죠?

우리 삼총사가 거제도 여행을 위해 이곳 저곳을 알아보면서,
펜션 고르기가 너무 힘들었는데 ㅜㅜ

행운인지.. 다행인지..  포브릿지 펜션을 우연히 알게 되었어요.

와웅 ><
완전 제가 그리도 찾고 찾았던 펜션!

히히히^^

따로 차를 가지고 오지 않아서 교통편이 걱정되었는데,
아니나 다를까.. 짐을 풀고 펜션을 나오니.. 눈 앞이 캄캄 ㅜㅜ

헉! 그런데, 우리의 구세주!
멋찐 오빠님이 우릴 도와주셨죠 ㅜㅜ 정말 그 고마움은 이루 말할 수 없을 정도로...
우리땜에 차도 막히고 다른 손님들도 도와주셔야 할 텐데, 정말 고생아닌 고생을....

목적지 도착할 때까지 편안하게 대해주신 친절한 모습이 아직도 기억에 남네요^^

저녁에 맛있는 고기먹을때도 땀을 뻘뻘 흘리시면서, 숯불?도 더 주시고 ㅋㅋㅋㅋ
하하하하 ..
사장님이랑도 같이 저녁식사했으면 정말 재미있었을 텐데, 아쉽네요^^;;

아무튼,우리 삼총사를 위해,그리도 다른 손님들을 위해,
낯설지 않고 편안하게 대해주시고  친절하게 도와주시고 챙겨주셔서 너무 감사드려요.

잊지못할 꺼예요~!

다음 거제 여행때 또 가게되면, 그 때 또또또 포브릿지 갈께요!!!

아! 그리고, 베스트 드라이버 오빠님도 미국에 돌아가셔서 열공하세요! 화이팅!!
다음여행때도 꼭 봐요 ㅋㅋㅋㅋㅋㅋㅋㅋ 히힛^^


펜션지기 2011-11-01 11:00:15
 
아.. 너무 감사합니다...너무나요.. 가시는 날 제가 일찍이 집에서 못나와서 인사를 못드려서 하루종일 맘에 걸리더군요. 그런데 이렇게 예쁜 사진과 후기를 남겨주셔서 정말 뭐라 감사해야할지 모르겠습니다. 조금만 차가 덜막혔더라도 제가 목적지 까지 좀더 모셔다 드렸을텐데, 버스 기다리느라 고생하신거같아서 너무나 맘에 걸립니다. 저도 이제 다시 한국을 떠날 시간이 얼마 남지않았네요ㅎㅎ 다음주 수요일이면 저는 아마 한국에 없을듯 합니다. 매년 성수기마다 들어와서 집안일을 도울생각입니다. 다음에도 꼭 기회가 된다면 그때도 정성껏 숯불을 지펴드리겠습니다ㅎㅎㅎ 아직은 첫성수기라 노하우도 부족하고 손님들이 뭔가 하나 불편한게 있으셨는지 하루하루 눈치못채고 지나갈까봐 많이 걱정입니다. 저희 팬션을 너무나 이쁘게 찍어주셔서 감사하고 다음에 거제도 오시게되면 한번 들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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