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10월 22일 1박 묵었던 부부입니다... ^^
신랑이 처음으로 펜션을 예약한다고 해서 반신반 했는데.. 직접가서 보니..처음 치고는 너무 완벽한... 너무 력셔리한 펜션을
예약해 주신 센스쟁이 신랑... ^^
방으로 향으로 입구쪽에 작은 수영장도 있고.. 방으로 드러가면 딱트힌 바다를 한눈에 볼수 있게 시원한하고 가슴이 뻥~~~ 뚫히듯한
느낌을 주는 너무 편안하고 아늑한 그방... ^^ 여름에 가면 또다른 매력을 느끼수 있을것같다는 느낌을 받았어요.. ^^
팜팬션의 매력하나더....
조식서비스...
토스트 수준이라고 생각했던 조식서비스가 왠만한 호텔???수준의 조식서비스... 빵.. 밥.. 국... 오므렛... 와우... 재료도 좋은 재료로만
사용한다는 주인언늬??의 말씀... 맛도 완전 깔끔하고 맛났다... ^^
펜션도 가족분이 직접 설계하시고 인테리어 하셨다는 말씀... 가족이 직접지어서 그런지 펜션구석구석 어느곳에도 정성이 묻어나고.
가구 하나하나에도... 내집같은 분위기가 연출된다... ^^
바베큐 파뤼를 못하고와서 아쉬운데...담에 또한번 온가족들과 함께 달려가겠습니다... ^^
일상탈출할수있는 좋은 곳 제공해주셔서감사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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