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들과 같이 펜션에서 즐거운 여행이였네요... 펜션이 그림같이 좋아요.. 백숙도 해먹고... 주인장 스킨하신 고동도먹었네요... 바닷가에서 밀려온 멸치를 아들이 잡아왔습니다... 고마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