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성일 : 11-08-30 14:36
|
[크래용] 안녕하세요. 행복했던 크레용입니다.
|
|
|
글쓴이 : 호준
 조회 : 2,941
|
지난 주 여자친구와 다녀간 호영이라고 합니다~
개인적으로 여친과 펜션같은데 종종 놀러가곤 하는데, 크레용처럼 시원시원한데는 처음이에요!
방도 좁지도 않고..펜션주변에 환경도..바로옆에 논이랑 밭도 있어서 시골느낌이 난다고 해야할까요? 아무튼 분
위기는 좋더군요. 지난주 비때문에 계곡에는 못들어갔지만, 바로 옆에 계곡있는거도 상당히 운치가 있었어요.
.다음에 날씨 좋은날
꼭 이용하고 말겠습니다!ㅋㅋㅋ그럼, 다음에 기회되면 다시 찾아가도록 할게요^^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