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친정식구와 처음떠나는 여행이라 (친정은 경기도 무주 저흰 울산) 중간지점 무주로 정하게 되었어요
인터넷으로 정하는 숙소라 어떤곳이 좋을지 막연히 검색하다 발견한 단풍마을휴 깔끔하고 고풍적인 모습에 한눈에 반해버렸어요
전화상담도 친절히 해주시는 모습에 이곳이다! 싶었답니다 ㅋ
입실시간보다 2시간이나 일찍도착해버려서 이곳저곳 둘러보고 있었는데 매니져분께서 짐부터 옮기시라는 말씀에 방에 좀 일찍 들어갔답니다( 입실시간 지키는건 매너인데 죄송했어요 ㅠㅜ)
방마다 바베큐를 따로 할수있는 야외바베큐장이있어서 가족끼리 오붓하게 맛난 바베큐를 해먹을수있어서 넘 좋았어요^^
실내수영장도 따로있어서 울아가 더운날씨 시원하게 물에서 첨벙첨벙 ...
튜브랑 보트도마련되어있더라구요 가시분들 참고하시면 좋을거같아요
수영하고나서 샤워할때 따뜻한물이 바로나오는것도 마음에 쏘옥 ...
2박3일 기간동안 날씨도 좋구 와인동굴이나 무주리조트 계곡이 팬션과 가까운 거리라서 구경갔다들어오기 편했어요
무주여행가실분들에게 추천해드리고 싶은 팬션이였어요!!!
개선했음하는점은 화장실에 방향제를 두셨음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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