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안녕 하세요~ 단풍마을 휴 오픈 하고, 첫해에 저희를 맞이해주심에 감사 했습니다.
여러가지 요구사항에 대응도 잘해주시고~
여사장님??의 딱딱하지 않은 부탁 및 요구 사항도 여러모로 투숙객들의 입장에서 이해 하실려는
모습이 보여 다시 찾아 오게 되겠더라구요~ㅋ
고등학교 동창들과 여러 이야기 하고 물장난도 치고 다시 학교때로 돌아 간듯 했습니다.
몇가지 아쉬운 부분도 있었지만 말이죠.ㅋㅋ
다들 좋은 부분만 적으셔서 저는 몇가지 불편한 사항을 후기로 남겨 볼려 합니다.
(결코, "단풍 마을 휴"가 휴식 하고 편안하게 보내기에 불편한 장소는 아닙니다. 지극히 개인적인 사항입니다.^^;;)
1) 로즈가든에는 단체 손님이 묵는 방인데 그러다보면 여성/남성이 다른 방을 쓰게 됩니다.
거실에 한대 있는 에어컨으로 온방을 시원하게 하기에는 불편 함이 있었습니다.
☞ 침대 방에는 벽걸이 작은 에어컨 설치가 필요 할듯 합니다.
2) 숯불에 고기 외에 다른 먹거리 (감자 or 옥수수 or 고구마) 를 숯불에 구워 먹을 수 있게 호킹호일을 준비 해주셨으면
합니다. 준비가 어려우면 투숙객이 준비 해오도록 정보를 주시면 감사 하겠습니다.
(전 여사장님이 한묶음 주셔서 감자 잘 꾸워 먹었습니다. 아웃백 온줄 알았습니다. ㅍㅍ)
3) 수영장 사용 시 튜브에 바람 넣은 에어콤푸레셔 가 준비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전 입으로 불다가 물에 들어 가기전 어지러워 쓰러지는줄 알았음.ㅋ)
제가 불편한 사항은 이정도 였습니다. 그래도 찜질방도 이용 잘하고 좋은 펜션 알게 되어 기쁩니다.
감사 합니다.
저도 사진 하나 올려도 될까요??ㅋ(단체 사진 사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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