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성일 : 11-03-23 17:28
[] 2년전
 글쓴이 : 우리두리
조회 : 3,989  

2년전..
그녀에게 가족이 되어달라고 말했다.
그리고 지금 그녀는 내 아이의 엄마가 되었다.

그때 고백하던 2년전 동막골은 증축 전이라...
매년 짬내서 가지만 지금은 훨씬 멋있습니다.
저희에겐 소중한 추억의 장소가 되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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