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성일 : 11-08-23 09: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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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들풀펜션] 가족과함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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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 윤명희
 조회 : 3,5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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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8월 12~14일 거제 여름 휴가를 들풀펜션으로 정하고 광주에서 두가족 울산에서 부산에서 각각 한가족씩 네가족이 묵으면서 헹복한 시간 보내고 와서 감사 인사 드립니다... 후덕한 인심과 이전 여행후기에도 올라왔듯 공방에서 만든 토기그릇이ㅣ 인상적이였어요..
펜션지기님게서 만드신 바베큐장이며, 분재원, 부지런히 움짖여서 여헹객들을 편하게 해 주신 사모님~~~
아 참!! 또한가지 맘에 쏙든건 수건이였어요.... 항상 수건을 삶으셔서 깨끗하게 사용할 수 있게 해 주신것도 기억에 남네요...
담에도 거제를 가게되면 또다시 찾아지게 될 듯!!!
한가지 밤에 오는 사람을 위해 들풀펜션 들어오는 입간판에 불을 밝혀 주세요...
밤에 외출했다 돌아가는 길에 하마터면 지나칠뻔 했어요...
앞으로 더욱더 번창하셔서 부자되세용...
담에 가게 되면 복분자주 또 가져갈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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